담임목사 인사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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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담임목사 소개

     3대째 믿음의 가문에서 첫 목회자로 부름을 받고 천대까지 믿음의 대를 잇길 소망합니다.
    석유 산유국의 꿈을 안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자원공학과 물리탐사(레이더탐사)를 공부하던 중
    주님의 부름을 받아 장로회 신학대학원(M.Div)과 동대학원(Th.M)에서 목회상담학
    (칼 융의 개성화 과정)을 수학했습니다.
    부천제일교회(2000.9~2004.10)에서 교육전도사와 준전임전도사로 다음세대 교육목회와
    청년과 찬양사역을, 서울 한양교회(2004.11~2009.11)에서 전임전도사와 부목사로 청년부흥,
    행정, 장년양육을, 경기도 남양주 덕소 동부광성교회(2009.12~2012.8)에서 부목사로
    교구목양, 알파코스사역, 찬양예배 사역, 장년양육 등의 사역을 하던 중 2012년 9월 익산
    왕춘교회로 부름받아 교우들과 함께 선교적교회를 이루며 하나님 나라와 지역사회 섬김
    그리고 다음세대 사역으로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. 그 외 대전극동방송 익산본부와
    전북극동방송에서 방송설교(2014~2019)로 전파선교를 담당했습니다.

    목회철학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목회(헨리 블랙카비)이며,
    사역비전은 예수님이 이 땅에서 보여주셨던
    하나님 나라 비전으로 사람을 세우고 하나님을 높여 드리는 사명으로 달리고 있습니다.

    담임목사 인사말

    "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합니다.  이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 세우실 것이며, 모든 주의 자녀들에게 상급을 주실 것입니다"(행 20:32)

     

    말씀만이 영원히 남습니다.

    지난 연말과 올초에 걸친 성지순례에서 다시 한번 확인한 사실입니다. 

    눈에 보이는 나의 업적이나 건물이나 흔적을 남기려 하기보다

    영원하신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어 

    내가 만나는 이들에게 예수 흔적으로 남겨야겠습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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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새해 55주년을 맞는

    우리 공동체는 말씀을 연마하고

    말씀을 삶으로 구현하고

    말씀을 흔적으로 남기는데 힘쓰려 합니다. 

    미리 약속하시고 우리의 앞길을 인도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기대합니다. 

    순종합니다.  그 분만을 따르려 합니다.

    저부터 앞장서서 예수님 뒤를 바짝 따르겠습니다. 

    "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

   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"(요 1:14)  

     

    2025년 창립 55주년을 맞아
    예수 말씀의 종 위채복 목사 드림